정지로 인한 데이터 손실 최소화

워크벤치에서는 정지로 인한 데이터 손실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스냅샷을 저장합니다. 저장하는 기본 간격은 5분이지만, 작업공간 환경 설정 페이지 (창 > 환경 설정 > 일반 > 작업공간)에서 이 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 해당 페이지에서 수동으로 빌드하기 전에 수정된 모든 자원을 저장하도록 Eclipse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.

이전에 작성된 프로젝트 및 저장된 편집기 데이터는 저장한 후 바로 디스크에 기록되므로 손실되지 않습니다. 그러나, 이 영역에서는 데이터가 손실될 위험이 있습니다.

또한 플러그인 개발자가 자동 저장 라이프 사이클에 참여하도록 선택하고 워크벤치가 플러그인의 상태도 저장하게 할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 플러그인 개발 안내서의 "작업공간 저장 참여"를 참조하십시오.

Linux에서 정지 후 다시 시작

정지 후 작업공간이 사용 중임을 (잘못) 발견했기 때문에 Eclipse가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를 해결하려면 다음을 입력하십시오.

rm workspace/.metadata/.lock

이제 Eclipse를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참조
작업공간 환경 설정 페이지